필로스토리는 전문 프리젠터로 활약하며 '스토리가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힘에 대해서 강조해 온 스토리젠터 채자영과 예술과 기업의 영역을 넘나들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들어 온 문화기획자 김해리가 공동 창업한 스토리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우리는 모든 일의 본질에는 사람, 그리고 스토리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필로스토리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찾고 싶어하는 개인과 크리에이터, 브랜드를 위한 제품과 콘텐츠, 서비스를 만듭니다. 자체적인 스토리 개발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툴을 개발해 누구나 자신의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돕습니다. 필로스토리가 생각하는 스토리는, 보다 나다운 삶과 일을 만들어 나가는 힘입니다. 필로스토리와 함께 나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발견하고 세상에 표현해 보세요.


story directors

필로스토리를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채자영


'스토리젠터'라는 이름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온 8년차 전문 프리젠터입니다. 아나운서로 커리어를 시작해 다양한 영역에서 '말하는 사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힘을 강조하며 스토리의 본질을 탐구해 왔습니다.

김해리


예술경영을 전공한 후, 다양한 영역에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전문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창작의 영역,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영역, 도시문화의 영역을 넘나들며 이야기를 만드는 일을 꾸준히 해 왔습니다.